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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junh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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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y to keep a balance between work and relaxation.




  치  과  의  사   |  이  준  호




   




    치과의사라는 직업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처음엔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조차 없었던 나는 그저 “인생을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다.
    그러다 평소에 관심 있었던 생명공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우연치 않게 MD Anderson(세계 1위 암 센터)에 인턴으로 실습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때 의사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신이 아니지만
    인간으로써 인간을 한 명이라도 살릴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서 “흉부외과가 되어야지.” 생각했지만 흉부외과는 양손잡이이어야 한다.
    오른손잡이인 나는 계속 왼손으로 밥을 먹고 글을 쓰고 하는 연습을 반복했고
    오랜 노력 끝에 결국 양손잡이가 되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타국인인 자신이 의사로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많지 않았다.
    미국에서 타국인이 갈 수 있는 길은 치과 뿐,
    교수님과의 상담 끝에 치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평소에 손재주가 좋았던 나는 치과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에 이르게 되었다.




   




    의사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취미활동을 꼽자면 무엇인가요?


    취미는 그림을 그리고 보면서 감상하는 것, 그리고 싸이클, 스피드스케이팅 등 운동을 너무 좋아한다.
    요즘엔 스킨스쿠버를 즐겨 하는데 1박3일 일정을 아무렇지 않게 소화할 정도로 열정이 있다.
    그리고 여행을 너무 좋아한다.
    어느 나라를 가면 “그 나라의 사람이 되자.”는 게 나의 여행 방법.
    절대 로밍을 하지 않으며 최대한 그 나라의 사람이 된 것처럼 지내려고 한다.




    다시 추억해도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여행지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모두가 죽기 전에 베네치아는 꼭 가봤으면 한다.
    어릴 적 베네치아에 들린 적이 있었는데,
    베네치아 광장에 갔을 때 나의 정서를 발견했었다.
    광장 앞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와 와인을 마시며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며 너무나 신선했었고 새로웠다.
    20년이 지난 작년 2017년에 그곳을 다시 찾아 갔었는데 여전히 여유롭고 너무나 행복했었다.





   



    의사로써가 아닌 사람 "이준호"의 패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정말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
    딱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셔츠에 바지? 면바지에 티셔츠처럼 깔끔하면서 간편하게 입는 스타일을 지향한다.




    특별히 좋아하는 향이나 향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직업상 향수를 쓰는 일은 드물지만 가끔 기분에 따라 쓰기도 한다.
    대체적으로 은은한 향을 원하며 향수보다는 병원에서 환자분들이 치과냄새를 최대한 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밖에서는 르라보, 딥디크, 조말론 같은 은은한 향수를 자주 쓴다.




   




    아크메시를 접해 본 소감이 어떠신가요?


    우선 너무 편하다.
    활동에 제한이 많은 일반적인 스크럽탑과 팬츠에 비해서 신축성이 좋으며, 움직임에 제한이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원단.
    고급스러운 옷은 보기만 해도, 만지기만 해도 알 수 있다.
    보기에도 좋은 옷이 입어도 좋듯이 고급 원단의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 이런 메디컬웨어가 진작에 있었으면 좋았을 것 하는 생각이 든다.
    아크메시는 성공 할 것이다.




   




    같은 업종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람들에게 미(美)는 중요하다.
    환자가 원하는 스타일과 환자가 얼마만큼 원하는지에 대하여 디테일하게 얘기해줄 의무가 있으며,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심미치료에선 환자는 거의 옳다.
    그만큼 환자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아름다움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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